본격 우뢰매 리뷰-3-


형래를 찾으려고 나온 차돌이와 보미...
그러게요 여럿이서 찾으면 쉽게 찾을텐데 왜 둘이서만 찾지요?



어휴 저런것도 친구라고,,,
그리고 나타난 수상한 그림자..
차돌이 포즈가 참 간지 납니다. 고수답네요.
방금 그 말 취소. 숨는폼이 고수같다는 말을 잘못말한듯.
그런데 누구일까요?
아하! 형래였군요! 참 변명하는걸 봐선 바보로는 안보입니다.
미칠듯한 머리 분신순을 쓰고
 박사님께 상황을 알리려고 가는데
쫄래 쫄래 뛰어오는 차돌이..
왠지 친동생이 굴러떨어지는데 긴박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아이쿠!

차돌이 죽네!
오오 에스퍼맨..!
멋진 활약상을보여준 에스퍼맨 
보미는 차돌이가 죽었다고 생각한 모양입니다.
차돌이가 살아있다는것이 불만인듯한 보미.
과연 차돌이도 믿기 어려운가봅니다.
처음보는 낯선 타이즈입은 괴한이 날아가는 와중에 당황치않고
누구냐고 물어봅니다.
저런 친구는 별로 두고 싶진 않네요.
둘다 표정이 '이뭐...


그리고 다음날.
집으로 돌아온 일행들.
'
역시나
엄박사님은 믿어주지 않습니다.
더욱이...
참 대놓고 화낼수도 없고 담배를 피우면서 
짜증을 해소 하시는듯.
너 어른한테 거짓말하면 혼난다.
그런데 여기서...
네. 오히려 형래가 더 똑똑합니다.
형래가 바보가 아니라는설이
거의 확실히 되고있는 순간입니다.



힌편..

깊은산 속 옹달샘
한적한 호수.
그 호수 아래에 잠입하고있는 그들은 바로 씨맨이 알려준...

우주의 무법자 루카일당.
씨맨과 데일리가 사망하신줄알고 안심하고있습니다.
스캔 상태가 양호치 못한점 이해바랍니다.
그러니까 부하인 퍼스킨 박사는
이제 이별에서 조용히 버로우타면서 삽시다 쫌. 이라고했는데.
닥쳐라 이제 지구는 내가 먹을꼬얌ㅋㅋㅋ 이라고 우기는 상황이네요.
참 방대한 꿈입니다.
그리고 루카수령은 부하인 엘모와 볼트를 출동시킵니다.
퍼스킨 박사와 함께 비밀병기 캉카를 보러가는 수령님.
자 그럼 여기서 비밀병기 캉카를 감상해 봅시다.

언제봐도 믿음직스럽다고 하시는 수령님.
별로 믿음직스럽진 않습니다.

캉카보다는 우선 수령님부터 눈을 뜨셔야 할듯.


다시 이곳은..형래.

데일리와 함께 강변으로 데이트 나온 형래..
데일리는 자신이 살던별에는 생물체들이 멸종해서 지구가 아름답다고합니다.
응. 안돼.
구라치는 구라바보 형래.
리뷰를 하면 할수록 느끼는거지만
형래는 여자꼬시는데 탁월한 재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또 한편.

따르르르릉 엄박사님.

전화왔어요
.



엄박사님 무서워!
마침 아들에게 구라치고있는 중이셨네요.


과연 어떻게 될지 다음 리뷰를 기대해주세요!

by 초코멩 | 2008/05/01 02:10 | 리뷰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chokomei.egloos.com/tb/372506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루논 at 2008/05/01 03:10
예? 그.그럼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8/05/01 05:45
차돌이가 굴러떨어지는 모습은 마치 자기방어술을 방불케 합니다.
Commented by 이명원 at 2008/05/01 09:39
무섭다 엄박사
Commented by 초코멩 at 2008/05/02 17:53
루/그렇지요 엄박사의 당황함
소/과감히 점프!
이/ㅠㅠㅠ 얼굴크기 좀 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